아..또 답답함이 밀려옵니다...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 전화통지서를 받고...답답함에..숨이 콱콱 막혀오네요^^
쇼핑몰 운영하시는분들 어떠세요?
계속 명의 바꿔서 간이과세자로 운영하는게 나은건지...
매번 바꿀수도없으니...그냥 일반과세자로 운영을 해야하는건지..
지마켓에서 의류하고 있는데
한번 바꾼적이 있었거등요..
그런데 매출때문에 또 전화통지서가 날라왔네요~
어찌해야할까요?
어떤분들은 바꿀수 있을때까지 그냥 바꾸는게 낫다고들 하시던데..(간이과세자로)
찬솔나라
ㅋㅋㅋ 안스님 물론 그렇지요...하지만 현실이 그렇지가 않지 않습니까~
뭣모르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가격 엄청 낮게 해서 팔아버리니...우리같은 사람은
아주 죽을맛입니다요~ㅠㅠ
YourWay
파실때 부과세 포함된가격으로 파셔야죠 간이로 아이디 바꺼 가면서 싸게 가격 후리며 파는사람들 보면 솔직히 욕나옴니다 자기혼자 살겟다고 가격흐리고 남들이야 죽던지말던지 신경안쓰면서 하는 사람들이죠 개인적으로 국세청에서 전부 세무조사해서 간이없애버렸으면 좋겟어요
지나
한번 바꿔봐서...바꾸는 과정또한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알면서도...세금의 부담이 너무 크기에..
동대문에서 10%내서 세금계산서 사야하고...그돈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다들 아시겠지만..옷 팔아서 몇푼이나 남냐구요..ㅜㅜ
참...갈수록 힘이 드네요...ㅜㅜ
방방
그거 불법인건 아시죠? 걸리면 X 되요.. 순리대로 하시는게 좋아요. 며칠전인가 어느분이 당연히 해도 된다고 열성을 토해낸 글을 봤는데 시비건다고 할까봐 답변을 안달았는데 엄연한 불법입니다.
늘봄
저도 그것때문에 고민했었는데.. 그냥 일반으로 넘어갔습니다. 매번 어떻게 간이로 바꾸면서 하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