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국갑니다,,

캘리포니아의 Lancasger지방의 CC가구요 ㅠ
가족과는 프랑스도가보고, 미국도 갔다와봣지만,
처음으로 혼자가는것인지, 이제 떨리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약 한달정도 , 공백을 갖고 고등학생 친구들과 만나면서 웃고 애기하며 , 서로 다시 보자고 다짐했는데,,,
왠지 미국가서 외국인 홈스태이집 혼자있으면 , 눈물 나고 향수병 날것만 같네요,,
남자인데도--; 마음이 여려서 그런지 ,,
이제가면 , 하루하루 무척이나 바쁘고 혼자해야될일도 많을것같은데 , 오히려 바빠야 그런거 생각할 틈도 없으니 다행이라고 느껴지네요.
ㅠㅠㅠ 좋은 조언 ,해주실 말씀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댓글 3

  • 아론아브라함

    잘다녀오세요^^!!

  • 종달

    감사요 ㅠㅠ

  • 튼튼

    퐈이팅 요!! 한 한달은 시간이 진짜 안가고 느리게 느껴지실듯. ㅎ 그런데 친구들 조금씩 사귀게 되면 시간 다시 빨라져요. ! 가끔 가족생각 나는건 어쩔수 없으니. 힘내시고. 그때 마다 화이팅 하세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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