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켓 세탁은 어떻게 하셨어요?

외투로 입는 자켓은 다들 세탁 어떻게 하셨나요?궁금합니다그냥 같이 세탁기에 돌리신건가요?아님 그냥 세탁 안하고 끝까지 입으신건가요? +_+

댓글 8

  • 비사벌

    저도 3-4일에 한번 세탁기에 돌렸어요. 땀 많이 흘린 날엔 빨아줘야 해요. 안 그럼 뜨거운태양에 쩌린내 장난 아닐지도... 뽀송뽀송한 기운도 제법 힘이 되거든요.

  • 무들

    고어텍스 비맞으면 자연 세탁되는 것 같아요
    조금 지저분해 졌던게 비맞고 났더니 깔끔해 지더군요
    그래서 아직 한번도 안 빨았어요. 모레면 산티아고 도착하는데도,
    산티아고 도착하면 자켓 세탁서비스 받을려고 합니다.
    저의 경우입니다

  • 다참

    저도 고어텍스라 안 빨고 버티다가 귀국해서 세탁했습니다.
    겉옷이라 소매끝만 더러웠거든요.ㅎㅎ

  • 달

    산티아고에 도착해서 손빨래하고
    깔끔하게 피니스테라로 버스로 이동 했습니다.

  • 차나

    저도 그냥 세탁기에 돌렸네요. 원래는 손으로 눌러 빨아야 되긴 하지만
    Tip: 고어텍스 제품은 샀던 곳에 가서 맞기면 AS 해줍니다. 모아서 고어텍스 한국지점에 가져다 주면 거기서 일괄해주는 거라서 시간이 2주정도 걸리긴 합니다만

  • 맥적다

    전 고어였는데 10~11월이라 안마를까 싶어 안 빨고 참고 견디다가 그냥 세탁기 돌렸어요

  • 여우비

    글쎄요 비싼 옷을 버리다뇨,,,, 카미노 길에 자켓 입고 버린 사람 못 보았는데, 그냥 더러워지면 세탁해서 다시 입으면 되는데 왜 버립니까? 비싼 고어 자켓이라면 손 빨래 하세요. 다들 합니다.

  • 조롱목

    입고 버릴옷 가져가셔야해요. 햇빛 좋을때 마다 알베 세탁기에 한꺼번에 넣고 빨아서 입으세요. 땀 많이 나고 흙길인데 노숙자는 룸메들도 싫어할겁니다 ㅎㅎㅎ

유럽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