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짝사랑이지뭐 ㅠㅠ

안뇽 호텔모아 언니친구동생덜 ㅠ
내가 작년에 이어서 또 짝사랑중이야
물론 작년 그 아이가아니지

올해 내가 짝사랑하고있는 이 아이를 처음에 왜 좋아하게 됬나면 사실 아직도 왜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처음 보자마자 반한것같아 그리고 2학기들어서 조큼 친해지면서 나한테 좀 잘해주니깐 아예 뿅 간듯싶어 ㅠ 내가 생각하기엔 그 친구랑 썸까지 탄듯 싶었는데 글쎄 내 가장친한친구가 그 짝남이 자기네반 여자애랑 같이 웃으면서 논다는거야ㅠㅠㅠㅠ 게다가 그여자앤 솔.로 며칠째 그렇다네 ㅠㅠ 솔직히 짝남은 올해 두번 여친있었어 그래도 뭐 그냥 이쁘장하게 생겨서 귀여운짓많이하고 그러니깐 좋아했겠지 그러고 넘어갔는데 이번엔 여자애가 못쉥긴건아닌데; 그냥 평범평범하달까... 원래 내가 다른사람 외모가지고 욕하지 않는데 괜히 질투나서 이러는것좀 봐 어쩜 좋지;;;
언니들 이번 고백데이인가 뭐시기 그때 확 고백해버릴까? 근데 자신이없어서ㅠㅠ짝남은 학교에서 꽤 노는애고 나는 그냥 찐찌버거(ㅋ) 미안 장난이고 좀 조용조용히 노는스타일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ㅠㅠ 그냥 포기해버릴까 이번에도?

댓글 1

  • 밤

    고백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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