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스스로가뒀어요

엄마랑오빠새끼랑 진짜심하게싸워서 방안에 문잠구고 장롱같은걸로 문막아뒀어요 지금 수요일부터 먹은게 학교 점심밥이랑 뿌셔뿌셔 하나랑 브이콘 쪼매난거 한봉지랑 물 1리터?물먹고싶은데 나기기싫어서 수돗물 그냥먹구이씀 다행히 제가 안방쓰고잏어서 화장실이이씀 아진짜
오늘 엄마가 무슨 벼슬이라고 니가 이러고있녜요 진짜 주겨버리고싶어요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 자해를 하는데 요즘 하도 스트레스를 줘서 몇일전에 볼펜으로 팔찍어서 자해했어요 피뚝뚝흐르고 진짜 너무 화가나서 커터칼도 몇번들었다 놨다했네요 지금도 엄청 배고파요
글구 진짜 우리가족이 말걸면 칼로찍어서죽여버리고싶네요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에요 차마 그렇게 못해서 자해를 하곤하는데 하...욕나와요
요즘계속우울하고 누굴죽이고싶고 요즘들어 별거아닌거에 자꾸 울고...
이런상황에있는 저에게 조언좀해주세요 충고도좋아요

댓글 1

  • 수국

    저는 그정도까진아닌대 세상과는 단절하고 살고있긴해요
    얼마전에 가족하고싸웠어요 어색하니까 말걸지말라고 해서 핫
    일단은 그래서 애기하면서 풀었는대 그후에도 짜증ㅋ어색ㅋ 그래도 애기하고 대충은 지내요 자기 자신이 변해야한다는다짐이중요해요 그래고 진짜 대화상대가필요해요 내가 오늘뭐뭐를했다 누가 짜증내서 내가짜증났다 누가 짜증나게해서 죽이고싶다등 애기할대가없자나요 더쌓이는거에요 저라도댄다면 애기들어줄게여 항상 들어줄수있어요! 말하기좀그렇거나하면 대화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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