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전까지 영다를 아주 잘 봤구요. (지금도 가끔 봅니다.)
돌 때 호기심 자연관찰 들여서 보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책 몇 권만 잘 꺼내는 편이에요 ^^;;)
아이챌린지 하고 있구요.
곰곰이 시리즈는 잘 보지 않네요.
단행본이랑 프뢰벨 은물로 풀어가는~ 전집 중 몇 권 있습니다.
다음 책을 이제들여야 할 것 같고, 영어도 슬슬 보여줘야 할 것 같아서요.
생활동화와 테마동화를 따로 전집을 들이는 분도 계시고...
어떤 책을 들여야 할까요? 너무 종류가 많아서 어렵네요.
영어는 씽씽~이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가격대비 샤방샤방도 괜찮다는 친구도 있던데 혹시 가지고 계신 맘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내
첫 영어는 씽투게더가 좋은거 같아요..
마더구즈랑 노부영으로 구성된 책인데..
캐릭터도 이쁘고 노래도 신나게 편곡되어 있어서 그런지 다른 노래로 접했을때 보다 아이가 더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샹1큼해
아이챌린지도 괜찮긴 해요. 언제든지 볼 수 있는 책이라 학습지 보다 훨씬 낫거든요. 다른 책이라면 똘망똘망도 괜찮구요. 예림이 책도 괜찮고, 오줌싸개도 괜찮을 거 같기도 해요. 전 똘망똘망 보여주다가 지금은 바른행동동화로 보여주고 있거든요.
채움늘
4살인 저희아이도 아직까지 아이첼린지 잘보고있어요...전 명꼬그림책을 들여서 3살까지 잘활용했어요...중간중간에 창작이나 자연관찰을 들여서 보여주다가 생활동화로 재미둥이까지 보여줬어요...
한울
샤방샤방 괜찮은데 제 아이는 처음엔 보다가 안 봐서 친구 아이 선물로 줬었어요. 이번에 태어난 아이고 백일이 지나서요. 생활동화는 똘망똘망이나 재미둥이가 지금 보여주기 괜찮을 듯 해요. 일찍 바른행동동화 시작하는 맘님들 있긴한데 4살인 제 아이가 확실히 바른행동동화를 이해하더라구요.
다힘
샤방샤방 한글판 가지고 있어요.^^
돌지난 아이도 잘 보고~ 세돌 지난 큰아이도 좋아해요.
그림책 속에 아이들의 모습이~~ 재미있나봐요.^^
창작이면서 생활동화 느낌이 나네요.
가격이 착해서 영문판도 들일까 생각중이랍니다.
우람늘
17개월이면 개념인지도 되는 탄탄리듬동화도 좋을거 같아요..^^ 언어자극도 되구요. 그림도 넘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