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있습니다. 자연의 벗샴푸를 잘쓰던 게 있었는데
지금 서울에서 타지생활 하느라 돈이 모잘라 미쟝센 그린 샴푸를 사서 며칠 째 쓰는데
영 마음에 안드네요... ㅠㅠ 좀 기분도 찝찝하구
암튼 그래서 거울로 그냥 두피상태는 어떨까해서 보고있던 와중
이상한 걸 발견했어요.
원형탈모는 원형으로 머리가 빠지는 것이죠?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그게 원형탈모라고 말하기도 좀 그런게..
땜빵이라고 해야하나.... 거의 5미리미터 (5mm)정도의 , 아니 그정도도 안되는 아주 작은
원형탈모가 제 정수리에 떡하니 자리잡구 있는거에요! 그리구 앞머리 낸 부분 속에도 하나가..
이런건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
원형탈모 치료보니가 주사를 맞는다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
사실 앞머리 낸 부분의 땜빵은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거라 크게 진행되거나 하진 않았기에
더 큰 원형탈모가 되진 않는다에 백프로 거는데요.
이런 새끼 원형탈모(?) 아님 땜빵(?)
어떻게 해야하나요?
병원가서 치료받을 수 있나요? 스테로이드 주사도 맞는다구 들었는데...
원형 탈모의 한 종류일꺼라구 생각은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