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전대졸하구 플랜트회사에서 전기설계직 하고있어요
그런데 올 7월부터 8개월~1년정도 영어권으로 어학연수 다녀올생각이예요
그때쯤이면플랜트 전기설계쪽 경력은 3.5년정도 됩니다.
그런데 요새엄청난 고민에 빠졌어요 ㅠㅠ
전기설계가제 적성에 ...... 너무 안맞는건 아닐까 하는 ..
cad + 3dmodeling을 함께 하고 있는데 모델링은 어느정도툴다루는 재미가있는데
설계는 너무 어렵고 그렇네요 .. 제가 전자과를 나오긴 했는데.
아무래도 어학연수 다녀오면 문과쪽(?)으로 다시진로를 잡아볼까 심히 고민중입니다.
제가 관심가지고 있는 분야는 .
무역(영어/일어)쪽이나 아니면 유학컨설턴트 같은 일을해보고 싶어요 .
영어는 어학연수하고 아이엘츠 7.0이상정도의목표가 있구요
일본어는 지금JLPT 3급이 있는데요 1급 취득할 예정이예요
무역은 전공이 아니라 힘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유학플래너쪽은 어떤가요?
좀 아시는분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ㅎㅎ (정안된다면경력살려서 다시플랜트쪽으로 들어가야겠지만요..)
이것저것 다 고려해보고 고민해보고 물론 어학연수를 다녀와봐야 생각정리가 되겠지만
우선 가기전에 목표가필요할것 같아서 이렇게고민중이랍니다.
다녀와서 진로 다시 정한답시고 시간까먹지않게 가기전에 미리 생각해두려고 하는것도 있구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너만을
아무래도 재미있게 일해야 뭐든 잘하겠죠!? ㅎㅎ 조언 감사드려요~
빛다
하고 싶은 일 하시는 게 답인 거 같아요
어학연수 하시면서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