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옹핑에 들렀다가 침사추이 숙소로 가시더라구요.
근데 공항에 짐을 맡기면 다시 공항도 다녀와야하고. 짐도 꽤 있어서요.
시티게이트에는 락커가 얼마 없다는 걸 본거 같아서요.
그냥 침사추이 숙소에 짐 두고 다시 옹핑으로 가는건 어떤가요???
이렇게 가신분들은 없으신가요???
YMCA에 묵을 계획인데. 여기서 옹핑으로 비로 가는 버스가 있나요??
난슬 2013.11.12 댓글 5
대부분 옹핑에 들렀다가 침사추이 숙소로 가시더라구요.
근데 공항에 짐을 맡기면 다시 공항도 다녀와야하고. 짐도 꽤 있어서요.
시티게이트에는 락커가 얼마 없다는 걸 본거 같아서요.
그냥 침사추이 숙소에 짐 두고 다시 옹핑으로 가는건 어떤가요???
이렇게 가신분들은 없으신가요???
YMCA에 묵을 계획인데. 여기서 옹핑으로 비로 가는 버스가 있나요??
태양
남들이 그렇게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죠
뚜야
ㄱㅆ)ㅎㅎ 다들 감사합니다. 두번째이긴한데 일행과 다시 상의를 해야겠네요. 다들 감사해요 ^^
희라
그날 말고... 비행기시간이 여유있다면, 머지막날 짐은 얼리체크인으로 보내놓고 .. 옹핑 들렸다가는 것도 한 방벚일듯해요^^*
눈내리던날
저2년전갔을땐시티게이트아울렛락커에맡기고갔었어요 옹핑가까운곳 지하로내려가면있어요
패틱
공항에서 침사추이까지 공항버스타고 50분 정도 걸린까 너무 시간낭비세요 ㅠㅠ
공항내 짐보관해주는곳 있으니깐 거기다 맡기고 가시면 되세요 ~
저도 그렇게 했는데 그게 시간절약하기 더 좋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