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자친구와 헤어진상태입니다. 100일 못채우고헤어졌죠
저흰 사내커플이었죠. 고개만돌리면 바로 볼수있는사이입니다. 정말고통스럽죠 바로옆에있는대 남이라니...
헤어진이유는 여자친구에대한 이해부족,, 잘감싸주지도않고 화내면 같이화내고 삐지면 같이삐지고
그리고 잘 못믿겠다는식으로 말을 많이했죠.... 평소에 우린안맞나봐, 생각좀하자 이런식으로 말도많이했구요..
그럴때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사과를했죠... 그러던어느날 여느때와같이 사소한일로싸우는대 이번엔.. 여자친구가 저에게
미안해 내가오빠못믿게한건 내잘못인데 오빤날 너무못믿고 우리너무자주싸우는거같애 아니고아니길간절히바랬는데 우린아닌가봐...라는 차가운말한마디로 이별을통보했죠..그이후로 잡아봤지만.. 완강하더군요....
여자친구가 저를먼저 좋아해서 시작한사랑입니다. 저를 정말많이 좋아했죠 저는 여자친구에게 아무것도 해준것없이 사랑만받아온 연애를한거같습니다.
비로소 꺠달은거지만.. 이해해줄걸..한번만져줄걸..믿어줄걸.. 정말 머리속에서 너무멤도내요
회사에서 얼굴보는거도 가슴아프고....
헤어지고나서 잡았는대 완강하니..현재는별수없겠지만 재 생각은그래요.
서로 시간이좀지나고 좋은기억나쁜기억구분없이 다 원점으로 돌아왔을때 친구로든 재회시도든 다시시작하는건어떨련지..
이런 재 생각입니다.
기다리는동안 재가 할수있는 최선의 행동들과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