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네팔인데요 티벳갔다 또 곧바로 라다크로 날아가면 고산증 걱정해야되나요?

어제 카트만두에 도착하여 티벳투어 예약까지 끝냈네요ㅎㅎ

그런데 저희 일정이 고산지대인 티벳과 인도 레를 연속으로 가는 것이라서요 혹시 이것이 더 많은 고산증 증상을 불러오면 어쩌나 해서 질문드립니다..

티벳투어 후 카트만두로 돌아와서 당일 바로 비행기타고 레에 도착하는 일정이에요..혹은 카트만두에서 하룻밤 자고 담날 비행기타거나요..휴식을 취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고서 짚 빌려서 판공초투어 예정입니다.

어떨까요? 무리가 될까요 아니면 오히려 몸이 익숙해져서 더 나은 것일까요?
답변 달아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

댓글 8

  • 마중물

    왠만하면 3000m 넘어가면 술 드시지 마세요. 저는 판공초나 토롱라에서 술마시니까 고산증 바로 오더라고요..ㅠ

  • 한별나라

    감사합니다 조화님ㅋㅋ

  • 갈매빛

    제경우는 적응을했어여ㅋㅋ abc라운딩에선 쏘롱라 넘을 때 5400 고산증으로 어청난 고생을 했지만 연이어 간 랑탕 그리고 특히 쿰부에선5600고지도 즐겁게갈 수 있엇어여 ㅋㅌ

  • 꽃가을

    아, 정말 그런가요? 6개월 내에 다시 고산에 도저해보고 싶네요!

  • 찬내

    감사합니다^^

  • 놀리기

    고산반응은 6개월간 지속된다고 하더군요. 한번 적응하면 이상 없을겁니다.

  • WatchOut

    감사합니다^^

  • 다참

    한곳에서 괜찮으면 다음은 문제 없을겁니다. 몸이 적응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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