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를 위해 반말을 사용할게요!)
나는 5개월 정도 사귄 남친이 있어.
근데 걔도 알고 나도 아는 친구가 하나 있거든?
걔가 그 친구한테 나랑 헤어지고 싶은데 그럼 솔로가 되서 고백 올때까지 기다리는 거라고 말을했다는 거야ㅡㅡ
(걔보다 내가 더 그 친구랑 친해ㅋㅋVv)
그 얘기를 듣고 진짜 정떨어져서 헤어지려는데(난 어차피 솔로가 더 익숙하니까...ㅋ)
진짜 속시원하고 걔 입장에서는 완전 짜증나게 느껴지도록 차고 싶은데
그런 방법 아는 언니 나 좀 알려조ㅠㅠ
핫팬츠
완전 도도한 방법이네요ㅎㅎ
아이뻐
오 언니 멋져요ㅋㅋ
허리품
전제일처참하게 찻던게 버스정류장에서꿇으라하고 용서해준다고 꿇으면버스타기전에 연락하지말라하고 타 고갓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