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에어 부산발로 23(월) 새벽 2시 비행기로 귀국예정입니다.
(22일 일요일 밤 10시경 공항 도착예정)
내일 밤 비행기로 출국인데 아직 일정을 확정하지 못했어요..ㅠ;;
마지막날 옹핑 케이블카 타러 가고 싶은데 동선이 문제네요..ㅜㅜ
전 숙소가 센트럴 비솝레이구요..
가는 날이 일요일이라서 낮에 줄이 길다는 후기를 보고.. 1. 아침에 일찍 옹핑 케이블카 타러 갔다가 다시 센트럴이나 침사추이쪽으로
돌아오려고 하는데 이 동선이 많이 비효율적인가요?;; ㅜㅜ
2. 검색해보니, 오전에 센트럴이나 침사추이에 있다가 얼리체크인 하고
옹핑가서 케이블카&시티게이트 쇼핑 -> 공항
이 동선이 가장 효율적인 동선인 것 같긴한데 일요일 오후에 케이블카
기다리는 줄이 엄청나다고 해서요..;; ㅜㅜ;;
왕복 걸리는 시간이나 케이블카 웨이팅 줄이나 엇비슷할까요?!
한가지 더, 얼리체크인 걱정되는 게 만약 시티게이트 갔다가 쇼핑 많이 하면 추가로 짐 부쳐야 되잖아요~ 검색해보니까 추가로 짐 부칠 수 있긴 하던데 그렇게 해 보신 분 있나요? 많이 번거로울 것 같은데 시티게이트 쇼핑할 게 많을 지 감이 안 오네요..;; 모아 가족분들~ 답변 좀 부탁 드려요~!! ㅜㅜ!!
봄여울
저도 부산발이어서 마지막날 옹핑 갔다가 다시 홍콩섬 들어갔어요. 공항 일찍 가면 무지 지루해요. 늦어서 상점도 문닫고 기다리는 시간이 넘 힘들었어요. 침사추이 있다가 심포니 보고 야시장 갔다가 공항에 11시 좀 넘어서 출발했어요. 새벽 뱅기로 들어오는거 체력적으로 넘 피곤했어요.
파이팅
시티게이트도 늦게는 닫기때문에 굳이 시간을 낭비할게 없을거 같아요..
똥총까지 사십분인데 그냥 중간에 갔다오면
구룡이나 샌트럴 오후일정하고 붙이시고
마지막날은 늦게까지 샌트럴에서 놀다가 ael타고 공항가는게 마지막까지 알뜰하게 시간쓰는거 같아요.
서리서리
저는 낮에 센트럴이나 침사추이에 있다가 오후에 옹핑,시티게이트 추천이여...옹핑갔다 다시 시내로 들어오기엔 가까운 거리가 아닙니다.ael 타기엔 차비도 비싸고...옹핑 가시려면 공항 내일여행사 들리셔서 케이블카 표 미리 사가시면 아무리 일요일이라도 줄이 길진 않을거 같아요.(특히 크리스탈이라면)...공항서 바로 옹핑가는 버스 타시면 10분-15분 정도 걸립니다....공항 시간이 여유 있으시니 가급적 6시까지 옹핑서 시간보내시고 시티게이트에서 쇼핑,식사
로운
새벽 2시 비행기라면 ... 굳이 옹핑-공항코스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오후 비행기라서 ... 아침에 공항근처의 옹핑 둘렸다가 바로 공항으로 넘어가는 짧은 동선을 선호 한 것이지만, 지금 곰치님은 ... 그 동선을 따를 이유가 없는 것이, 밤비행기잖이요^^;;
어차피 옹핑운행시간이 6시?까지인데 ... 그 이후에 공항 근처에서 뭘 하기도 애매하잖아요^^
아침에 옹핑갔다가 마저 관광쇼핑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고 ...
밤비행
한별
음 1번같은경우는 제가 포스팅한블로그나 사이트글보시면 알수있을거같네요 ㅎㅎ 전 더 복잡하게간거같은데 시간남았어요
솔잎
비효율적이죠
케이블카티켓예매하면 덜기다릴거구 쇼핑하고 짐많아도 들고타면되죠
시티게이트엔 살게별로없으니 걱정안하셔도 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