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쌍커풀이 없었는데... 중3이후에 주름이 잡히는듯 해서
제가 그냥 손톱으로 쌍커풀 만들어보니 생기더라구요.... 지금은 애엄마입니다..허나 아침에 일어나면 쌍커풀이 작아지고..다시 손톱으로 전에 크기대로 하면
하루종일 유지가 돼고..다음날 또 풀리고 반복이네요혹시 저같은분 계시는지... 좀 특이한케이스같네요 쌍액으로 한것도 아닌데...
그래서 쌍커풀은 어느정도 잡혀있고..제가 인조적인게 싫고,
그냥 이상태로도 만족하거든요...다만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도 원래 크기대로 쌍커풀이 딱 있었음 편하겠다..하는 맘에
쌍커풀 수술에 대해 알아보려 하는데 저같은케이스가 흔치 않은듯 해서 이렇게 질문올립니다..
저같은 사람은 어떤 수술법이 어울리는지...
그리고 붓기가 되도록 빨리 빠졌음 하는데 붓기 빠지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ps 아 예전에 제 친구중 한명이 저와 같은 케이스로 수술을 했는데요
원하는 쌍커풀크기보다 더 크게 잡고 해야한다 하더라고요 나중에 작아진다고..
그친구는 찝었다 하던데... 정말 나중에 작아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