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국에서 대학원을 마친 38세 미혼녀입니다.
전공은 중국어교육을 했고,미국은 벌써 1997년 부터 세 번은 여행으로 한 번은 7월에서 2월까지 카플란(la)로 들어가서 편입을 하여cc에서 3학기를 공부하고 한국 들어와서 못다한 논문을 에 마쳤습니다.
7월 부터 최근까지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쳤었는데..
다시금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가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가 글을 쓰는 요지는
저는 pasadena city college에 가서 영어공부 esl 과정을 공부하면서 토플시험을 친 후에 근처에 있는 풀러신학교에 들어가고 싶은데... 대학원까지 나온 미혼여성이기에 칼리지에 입학한다고하면비자를 내어주지 않을까봐..걱정이네요..
예전처럼 어학원으로 들어가서 칼리지로 편입을 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pcc에 연락해서 입학서류를 받아서 비자신청을 해야할지 고민되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