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홈페이지에 출발 하루전에
공항->호텔로 픽업요청 메일 보냈습니다
멜보내니 멜 잘받아꼬 회신하겠다는 자동멜 같은게 오더라구요
혹 몰라서 홈피에 채팅하니 나트랑 호텔로 긴급히 전달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회신 못받고 갔는데 흠
공항에 안나온거죠
결국 여행사 에 끼어서 도착했습니당ㅠ
허니문으로 간건데 첨부터ㅠ
말안하믄 호텔은 모르겠지시퍼
체크인을 가이드님이 일괄해줘서 짐만놓구
로비로 내려갔죠
근데 미안하단 사과가 없는거에요
대신 조식을 원래22$인데 15 $인당해준다고
안했어요!!
근데 화가 막나는거이쪼
대신 허니문이라고 방에 장미 뿌려놨더라구요 나원참
담날 조식 먹으러갔는데 22$ 헐
먹어본 호텔 조식중 최악!!
걍제대로 사과받고 싶네요
아론아브라함
아.. 걱정이네요.. 지금 쉐라톤에 공항으로 픽업신청하려고 하는데..ㅜㅜ;;;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갤원
제대로 사과 받으세요. 허니문을 그리 망치는 곳이 어디 있슴까? 그깟 돈 몇푼 깎아주면 끝인가봐요. 벳남은 돈으로 다 되는 나라라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나봐요. 요즈음 안그런데 예전에 경찰도 돈 주면 다 할수 있었다니 말 다 한거죠.제대로 사과하라고 하세요. 혹시 여행사끼고 예약하셨다면 여행사에 먼저 따지세요. 그럼 해결되더라구요.
들샘
세계적인 체인 호텔이 베트남에서의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모양이군요.
수신 본사, 참조 냐쨩 세라톤 호텔로 컨플레인 레터를 보내서 알리는 것이 좋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