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걸 무지하게 좋아하여 이렇게 엄청난 일정을 짰는데요.. 이걸 다 15일만에 돌파 가능하련지... 무자게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지금 외국에 있는 관계로 가이드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아는 지인이 오면서 들고오라 신신당부를 해논 턱에..
여기서 여행기만 보고 의존한 루트임을 가만하고 봐주세요...호치민 - 꽉 채운 2박을 할 생각입니다... 아는 지인과 함께 저녁에 거한 술 한잔 기대하고있으며 날짜가 얼마 안되는 지라 메콩강 투어만 할 계획 ㅠㅠ
무이네 - 모래보러 갑니다 :) 호치민에서 아침 일찍 차를 타고 하루 숙박후 아침 과 저녁의 모래를 보러 :)
달랏 - 와인마시러 갑니다 ㅋㅋ 이부분이 상당히 기대중 --;;;; 그쪽 상황을 모르겠으나 늘 그래던것 처럼 에펠탑 앞에 앉아서 와인 마시기 도전해보렵니다.
나짱 - 진흑마싸지 하러 갑니다~ 지금 현재 싱가폴 거주중인데.. 싱가폴 마사지 가격은 무지하게 비싸므로... 작년 1월 이후 받아본 기억이 없습니다 --;
다낭호이안 훼 - 여기서 부터 난코스 인데요... 훼는 반나절만 시내구경맹키로 돌아다닐 예정이라 걱정없습니다만, 호이안은 여행기 볼때마다 영 끌리는군요 ㅠㅠ
하노이 사파 - 하노이에 들르자 마자 1박과 동시에 사파1박2일투어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만약 사파가 제게 너무나 근사하다면 1박을 근처 호텔에서 묶을 예정이며, 하노이는 아직 잘 살펴보지 않은 바... (동시에 가이드북도 없음 -_-;;) 아직 예정 없습니다.;;아직 예정된 날짜는 11월 16일이나 18일 호치민으로 입국하여, 11월 29일 하노이로 아웃인것 외엔 없습니다. 단지 약간의 걱정은 대도시들은 워낙 방이 많기에 저렴하던 중간가격이던 숙소는 예약 걱정이 없습니다만, 좀 외각으로 나가면 예약하는 것이 현명한 것아닌지 걱정입니다. 가는 시기가 저러한데, 날씨는 어쩌련지.. 이상하게 싱가폴은 지금 덥거든요 -0-;; 우기가..... 1달 뿐이였으니.....원래 계획 안하고 성수기에 잘 돌아다녔는데, 중요한점은 이곳에서 영어가 안통하므로..(뭐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거 아닙니다만 --;;) 대처가 불가능 할때 어찌 해야 할지도 걱정이구요...
하... 난코스랍니다~ 도와주세요!
이든샘
제가 호치민에서 지인을 만나기로 해서 :) 불가피하게 남에서 북으로 갑니다~조언 감사드립니다~
친화력
비행기 티켓팅전이라면 오히려 하노이에서 내려오면서 보시는 코스가 좋을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사파나 하노이쪽에 더 맘을 뺏기는 경우가 많고, 또 훼도 괜찮을수 있으니 먼저 북쪽에서
내려오면서 일정 조정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남부에선 시간 부족할때 무이네는 그냥 지나쳐도
괜찮은 지역이라 생각하는 개인이라 내려오는 코스 추천합니다.
감추어왔던
그게 복불복이고~ 혼자다니려면 아무래도 잠자는데 쏠쏠히 돈이 나가더라구여 ~
겨울
슬리핑버스 타는데서 연결 가능한 곳도 있을거에요ㅎ
그놈은멋있었다
그럼 혹시 숙소를 그 전날 출발하는 버스티켓을 끊으면서 동시에 전화를 해서 예약도 가능할까요? 저는 계획성 있게 꼼꼼하게 다니는 편이 아니라서 ㅠㅠ
권시크
고맙습니다 :)
콩쑨
모든 여행루트는 슬리핑 버스! 그게 밤버스가 되었건 낮버스가 되건 저는 최대한 시간을 아끼고 열심히 보자는 주의입니다. 그렇게 유럽을 여행했기때문에 (그때 딱 한번 아픔 ㅋㅋ) 그건 절대 저에게 힘이 들지 않습니다만! 걱정도 됩니다 ㅠㅠ 저가항공이라는 말이 무섭게 우리나라와 같이 높은 가격을 자랑하는 비엣젯을 못믿겠습니다 ㅠㅠ
초시계
버스를 믿고 갑니다 ㅋㅋ 죽었다 깨나도 저는 비행기를 위해 호치민에서 하노이러 가야 한답니다 ㅋㅋ
이뻐
대단하십니다 전 오토바이로 다낭까지 갔다가 하노이까지는 죽어도 오토바이로 못가고 다시 호치민으로 오토바이타고 돌아옴
귀염포텐
아! 동행은... 있을지 없을지 아직 미정입니다~ 아마 없고 혼자 다닐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