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ㅜㅜㅜ..

고백받아서 18일째 사귀고있는 남친이있는데 걔폰이망가져서
연락도 자주못하고 이런저런 일때문에 잘 만나지도 못하고.. 제가 매일 이해하고 기다리는 입장이됬는데 얼마전부터 간간히 하던 페메도 보고답안하고...ㅋ 걔한테 한번도 말한적은 없지만 너무 지치고 힘들거든요ㅜㅜㅜㅜㅜㅜ 요즘은 헤어질까 고민도 많이하는데 그러기에는 저도 많이좋아하고 남친입장도 연락하고싶은데 어쩔수없는 상황일수도 있으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앓고있어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만나면 서먹서먹하고 어색한데 서로많이 설래하고 좋아하는것 같긴한데.,,,,
남친한테 받은것도 많고 직접케이크도 만들어줘서 감동도 많이 받아서ㅜㅜ 저를 많이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 어떡하죠??..!

댓글 1

  • 빛초롱

    남자친구한테 말해봐요 연ㄹ락자주못해서 서운하고 지친다고ㅜ 집전화로 전화 많이해주고 많이만나서 놀자고ㅠ 서로좋아하면.. 헤어지기 힘들죠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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