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학년 복학 예정인 학생입니다.아무 스펙도 쌓지 못하고 다른 시험준비하느라2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결과가 좋지 않네요ㅠㅠ 포기하는것도 용기라고 생각하고 복학을 하려고 합니다. 보통 휴학을 길게 하면 휴학하고 뭐 했냐 이런 질문을 한다던데 이런 경우 솔직하게 다른 시험 준비를 했다고 하는게 맞나요? 결국은 실패하고 포기한건데 어떻게 포장해야할까요ㅠㅠ취업준비를 새롭게시작하려니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좀주세요!
조언부탁드려요!!
큰솔 2013.11.1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