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이예요. 요술항아리 이른가요?

4살 딸아이 키우고 있어요.
40개월이고요.
요즘 옛날 이야기 많이 해달라고 관심을 보이는데요.
그 중 최근에 한복의 매력에 푹- 빠져서인지 TV에서 한복입고 나오는 장면만 (사극) 나오면 꺄악-
신랑이 TV를 보는데 곁눈질로 보고서는
요즘 밤에 자려고 누우면 엄마, 공주의 남자 이야기 해죠 그런답니다 ㅋ
안그래도 전래동화 관심있던차였는데..
어린유아용 전래는 말고 되도록이면 원작에 충실한 전래로 바로 들이고싶어요.
요술항아리가 관심가는데 어떤가요?
조언 좀..

댓글 4

  • 덕이

    저희아인 49개월인데요 최근에 슝슝 옛이야기 속을 들여줬어요
    그림이 이쁘고 색감이 밝아서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고 잘 봐요
    글밥도 적당하구요 원작에 가까운 내용이 너무나 재미있네요~
    교과연계도 잘 되어 있고 구연씨디랑 전래동요씨디도 너무 좋아하네요^^

  • 앨프레드

    요술항아리 전래로 많이들보시더라구요.
    40개월이면 엄마가 읽어주셔야겠네요. 그 나이대면 아이들은 그림만 봐도 좋아하던데..
    요술항아리는 그림도 아이들 눈높이라 잘 볼거예요

  • 곰돌이

    요술항아리 글밥이 많은 책이예요. 글밥이 많아도 상관 없으면 탄탄전래가 좋구요. 아님 지금부터 재밌게 볼 수 있는 꼬마전래동화 좋아요. 글구성도 적당하고 그림도 유아에 맞고 교과에 맞추어져 있어서 활용해 주기 좋아요.

  • 목향

    40개월이면 요술항아리는 넘 어려울꺼예요..그림도 좀 어둡구요..
    저희집에 물려받은 요술항아리 몇권이 있어서 보여줬는데..우리애는 무섭다고 잘 안보더라구요..
    저는 슝슝 옛이야기 속으로 들여줬는데 책이 참 괜찮더라구요..
    그림도 창작동화처럼 밝고 이뻐서 아이가 좋아하구요..
    내용도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어요..글밥도 적당해서 좋구요..
    함께 들어있는 구연동화CD랑 전래동요CD도 아이가 무지 좋아해요..
    내용 충실하고 교과연계 잘되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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