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누를 자주 못만드는 이유가 비누 만들때 따까워요..
장갑을 끼고 하고 만든후 닦을때도 고무장갑 끼고 하는데
손이 따끔거려요..원래 그런건가 해서요...
궁금해요?
비누만들때 손이 따까워요..
알버트 2013.11.09 댓글 10
알버트 2013.11.09 댓글 10
제가 비누를 자주 못만드는 이유가 비누 만들때 따까워요..
장갑을 끼고 하고 만든후 닦을때도 고무장갑 끼고 하는데
손이 따끔거려요..원래 그런건가 해서요...
궁금해요?
귀염포텐
전 손끝이나 발등 이런데가 따가워요~
그러때 비누로 깨끗이 씻어주니깐 또 괜찮아 지는듯해요.. 저두 둔감한편?
펜지님은 민감하신가봐요~*
연꽃
저도 따가워용~얼굴이 젤로 많이용..ㅠ.ㅠ
나미
저역시 따갑고 얼굴도 가렵고 그러드라고요
착히
예민한 피부를 가지셨나봐요~ 저도 살짝 간지러움이 느껴지곤 하더군요...
꽃여름
정말 중무장이 필요하시겠어요.
다시한번 상기하고 갑니다. 중무장
에드윈
전 머리가 가려웠었답니다..ㅡㅡ
첨에는 가렵고 붓고 하더니..이제는...저도 모르게 손바닥 껍질이 멋겨지내요..
그래도 가렵지 않아서 좋아요..ㅜ.ㅜ
민감하신 편이라면 정말 중무장 필요합니다!!
널위해
저는 가성소다 계량해서 녹이고, 오일과 교반해서 틀에 붓고, 용기 세척까지 끝나야 고무장갑을 벗는답니다~^^ 약간 둔한 감이 있어도 가장 마음이 놓이고 안전해서요.
그래도 날리는 가성소다가 있어서 그런지, 아주 가끔은 부분적으로 살짝 따끔거린다는~
갤1
예민한 분들은 그럴 수도 있겠군요. 단단히 잘 동여매고 만드셔요...
설화
틈새..틈새를 가성소다가 들어가서 펜지님의 피부를 못살게 구나봐요~
저같이 둔감한 사람은 그런일이 거의 없는데..
민감하신 분들은 아무리 중무장을 하고 비누를 만든다해도 그런일이 발생하더라구요~
에고...고생은 스럽겠지만 그래도 비누를 만들어야 한다면 정말 철저하게 중무장을 하셔야할듯 하네요~
마스크,장갑,짧은팔 옷보다는 긴팔 옷을 입고서~
최대한 빈공간을 보이지 말아야할것 같습니다..^^
겨레
전 팔이 따끔거릴때가 많아요. 가성소다 계량할때랑 녹일때 날리는거 때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