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기머리 마이녹실 사용하는데요~? 머리카락이 가늘어진...

머리는 고딩때부터 많이 빠지는거 같더니
23살때부터 숫 없어보이더니
지금 26살인데 휑합니다

고3때에 비해 지금 25키로 더 쪄서 95키로 정도가 됫는데
요즘에도 운동을 잘 못하고 잇어서 이제 운동시작하면 탈모가 싹 낳을꺼라고 믿고는 있습니다만...

머리가 좀 빠지니,
댕기머리 샴푸랑 마이녹실을 사용하는데요,
댕기머리샴푸는 썻다 말앗다 썻다 말앗다하다가 지금 꾸준히 쓴게 한 1달정도 됫구요
마이녹실은 밤에만 바르다가 요즘 한 일주일정도 자기전에 바르고 점시쯤에 바르고 하고 잇습니다

근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요즘 머리를 감을때 일부러 물을 받아놓고 감고잇는데, 머리카락이 이건뭐 너무 가는것들이 많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진짜 머리를 하루에 1-2번 감는데 한번감을때마다 거이 제가 보이는것만 100개 수준에 다르니.. 아마 놓친 머리카락까지하면 100개는 족히 될거 같네요
공부를 할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봐도 가늘다는게 느껴집니다..

최근들어 더 가늘어진거 같은데, 이게 마이녹실이나 댕기머리샴푸를 주기적으로 이용하니 오는 부작용인듯 싶어 사용을 안하려다가.
여기 글들 읽어보니깐 탈모가 치유되는 과정이
두피세포가 뭐 어케 치유되는과정중에 가는 머리카락이 낫다가 빠지고 그자리에서 두꺼운 머리카락이 난다는 것을 읽엇는데..

제 상태도 그런상태인지..
아니면 정말 제가 댕기머리샴푸가 안맞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아 예전에도 가끔 댕기머리 샴푸 쓰곤 햇엇는데 그때마다 더 빠지는 느낌이 들엇엇어요
그래서 한 일주일 쓰다가 다시 다른 샴푸로 바꾸곤 햇는데...

흠..ㅠ
지금 빠지는것들이 댕기머리샴푸 때문인거 같은 느낌이드는데.
이걸 계속 써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겟네요

댓글 1

  • 하루

    감사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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