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으로 있음 거의 평면? 이다 시피.. 애교살 하나두 없어여
웃으면 양쪽 다 드러나긴 하는데
왼쪽눈은 웃으면 애교살 모양이 나름 명확히 드러나고, 굵기도 알맞은데
오른쪽눈은 웃으면 먼가 눈밑에 주름이 잡히면서 애교살 인듯? 한? 살이 튀어나오긴 하는데
그 굵기가 너무 굵고 ㅠㅠ..이상해여 애교살 굵기가 왼쪽눈의 1.5배는 되는듯여 왼쪽눈도 애교살 얇은건 아닌데..
필러 맞고는 싶은데
애교필러를 원래 애교살과 다른 굵기로도 넣을 수 있나여?
그렇게 넣었다가 눈웃음 칠때 주름 두개 생길까봐;;;;;ㅠㅠㅠㅠㅠㅠ
글구 무표정일때 애교살 정말 하나두 없는데
전 무표정일 때두 애교살이 딱 드러나게 필러 맞구 싶거든여
근데 그렇게 가능할런지 ㅠㅠ
애교 필러 맞으려 하는데 원래 애교살 때문에 ㅠ.ㅠ
곰탱이 2013.11.0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