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공시 준비때문에 밤늦게까지 공부 . 저녁에 너무 배고파서 야식 . 아침 저녁 마시는 커피 .그리고 스트레스 ;;
1년넘게 프페먹고 마녹 뿌려서 간신히 좋아진 머리 .. 관리전보다 더 안좋아져버렸네요.
요즘 커피대신 녹차 마시는데 다시 좋아질 기미는 없네요 . . 걍 최대한 머리 안빠졌으면 좋겠네요 ㅠㅠ
딥핑크 2013.11.08 댓글 2
3월 공시 준비때문에 밤늦게까지 공부 . 저녁에 너무 배고파서 야식 . 아침 저녁 마시는 커피 .그리고 스트레스 ;;
1년넘게 프페먹고 마녹 뿌려서 간신히 좋아진 머리 .. 관리전보다 더 안좋아져버렸네요.
요즘 커피대신 녹차 마시는데 다시 좋아질 기미는 없네요 . . 걍 최대한 머리 안빠졌으면 좋겠네요 ㅠㅠ
티나
오히려 스트레스를 므시하고 공부에 집중하고 매일일찍자고일찍일어나니 제 친구는 더 좋아졌어요. 넘 고시생이라고 탈모관리포기하거나 하지마세요..남일같지않네요
일진오빠
규칙적으로 생활패턴을바꿔보세요. 스트레스를풀만한 탈출구를 마련해두시구요. 주위 고시생들은 오히려 탈모관리하는데 수월하다고하더라구요..저도고시생인데 같이힘내요 스트레스받는다는생각자체가 스트레스인거같아요 직장생활하는분들은 더 받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