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생각 하고있는데 의견여쭙습니다.

현재 서른명남짓하는 작은 회사에서 생산관리 팀장직을 하고있습니다.
경력은 7년입니다.
나이는 31살이구요.전문대나왔습니다.기계설계과..

현재회사가 국내에 몇 안되는 특수금속 스퍼터링 제조 회사입니다.
일반인들은 말해도모를 금속들이죠.. 인코넬이라던가 하스텔로이 ,인바,코바
그외에 물성표에 있는 원소의 금속들은 거의 다합니다.
흔하기는 알루미늄 5N에서부터 희소성으로는 보륨이라던가 팔라듐까지도요..
잘 모르시겠죠;;(금이나 은은 그냥 돌덩이보듯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게 독이된것이..이직할때 동종회사를 찾기가 매우 힘들다는겁니다..

휴..

정작 전공은 기계설계를 하였는데 어찌하다보니 금속하는 회사에서 나름 열심히
해서 생산관리 팀장으로 있지만..납기및,생산공정이라던가..ISO9001도 제가 땄습니다;;
ISO 업무라던가..인원이 몇안되다보니 제가 도맡아 하는데 너무 어린나이에
정신적 데미지를 많이 입어서 결국에는 이직 을 생각하고 있네요.

요즘같아서는...중견-대기업 생산직으로가서 맘편히 제 할일만하는 그런 자리에
가고싶습니다.

방향을 어찌 잡아야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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