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여중생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 저는 제가 예전에 같이 놀던 무리에서 떨궈졌는데 그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한테 제 얘기를 하고 다녀 제 이미지만 나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저를 떨거낸 아이들 빼고 나머지는 조금씩 저에게 말을 걸어주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제 음악교과실을 청소하고 있었는데 그 청소당번중 저를 떨궈낸 아이들중 한명도 있었습니다.
근데 어제 그 아이가 저보고 청소가 끝났으니 담임선생님을 불러오라더군요.
저는 청소중이여서 청소 끝나고 선생님을 불러오려고 알았다 고 한후 청소를 더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아이가 칠판걸레를 빨아온 후 저에게 왜 아직까지 선생님을 부르러 가지 않느냐고 하고 자기는 내가 칠판걸레를 빨아올동안 너가 선생님을 불러와서...라고 말하던 중 제가 선생님을 빨리 모시러 가야 될것 같아 그 아이에게 그럼 지금 선생님 모셔올게라고 말했죠.
하지만 그때 걔의 표정이 안좋았던 것을 똑똑히 보고 뭔가 안 좋은 예감이 들었어요.
결국 맞았어요.
걔는 제가 잠깐 나간 사이에 저를 떨궈낸 그 아이들과 다른 아이들도 부른 후 제 뒷담을 까더라군요.. 그때 있던 한 친구가 말해주었습니다.
쟤네 아까 너가 내가 선생님 모셔올게 할때말투 엄청 띠꺼웠다고 욕하고 있었다고..
그리고 그 사이에는 다른 반 아이도 섞여 있었는데 제가 하교 하는 중 걔네도 집 가는 길이 같아서 바로 뒤에서 오는데욕한걸 들은한 아이가 얘가 그 ㅇㅇㅇ이야? 라고 하고 (ㅇㅇㅇ은 제이름) 제말투가 띠껍다고 한 그아이가 씨X라고 말하는걸 듣고 전 참을 수 없어서그쪽과 다른방향으로 집으로 갔죠.. 걔네들은 이제 다른 아이들에게 말할 것이고, 그럼 조금씩 풀리던 아이들과의 사이도 다시 원위치될 뿐 더러, 더 악화 될 수 도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선생님께서는 그 아이와 저를 따로 불러서 얘기를 나눌 것이라 하더군요. 하지만 그러면 나중에 다른아이들에게 야, 쟤 쌤한테 일렀나봐등등 이런 식으로 말하겠죠 그것도 몰.려.서. 다들으라는 식으로..정말 이생활에 지쳤어요.. 오히려 풀려하면 더 꼬이고.. 전 이제 어떡하죠?? 진짜 죽고싶을 정도에요...
학교문제...한번만 봐주세요..죽고싶은심정이에요
알프레드 2013.11.08 댓글 9
한별
꺄!!추카드려요~~힘내시구!!
Sona
오늘 했어요!! 그리고 걔네들이 제 자리와서는 그냥 서로 욕하지말고 신경쓰지 말고 지내자네요!ㅋㅋ제가 바라던 바로 됬네요~ 정말 감사했어요!!!
파랑새
하세요하세요ㅠㅠㅠㅠ
메이
네..그럴까봐 선생님께서 상황이 악화되면 부모님 모셔온다는데.. 바로 내일이에요ㅜ 어떡해요 저 상담할까요?
콩순
네...그애가 지친구들한테 당연꼰질르죠ㅠㅠ
벚꽃
그게 아니라 저하고 그아이하고 쌤 이렇게 셋이서요 근데 이렇게 하면 오히려 상황이 악화되나요?
사랑해
아....;;더곤란할탠대ㅠㅠ오히려더까여요 중1인데벌써 그지랄을떨어요?ㅋㅋ역시중딩땐철이업내요;;;
아.....갓중딩이셔서 따른반에 친구들없으실수도잇구낭 ㅠㅠㅠ힘들거나그럴때 핸드폰으루 문자라두..
세움
지금 중1이에요..ㅜ전학을 가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그아이와 얘기를 해보시겠다고..ㅜㅠ 완전 어떡해요ㅜㅜ
초록이
몇살이새여?ㅠㅠ아진짜....어이가밥을말아먹내요 ㅋㅋㅋㅋ쎈케네?ㅋㅋㅋㅋ그냥 혼자지내세요ㅠ아니면 다른반에친구랑다니세요!!!!저딴애들이랑꼬이면힘들어영ㅋㅋㅋ..저도따많이시켜바서 당하는입장은 잘모루갯는대영 ㅠㅠ지금은 고딩대고반성즁 ㅠ3ㅠ...힘드시거나진짜그러시면 전학을선택하새영 ㅠㅠ진짜 걍생무시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