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오른쪽 귀 뒷쪽으로 500원 동전 두개정도의 탈모가 있었습니다
크기는 항상 그래도여서 치료를 하지 않았었는데요..
문제는 아이 낳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잠을 못 자서 그런건지.... 귀 앞쪽으로도 원형탈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이를 봐 줄 사람이 없어 병원 방문하려면 주말에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고 다녀야 하는데..
대학병원은 신촌세브란스병원이나 서울대병원 말씀하시는 것 같고..
모발이식병원도 모제림이나 황성주털털병원 정도 나오는 것 같구요..
이식은 최후의 수단이고 치료를 꾸준히 받고 싶은데.... 모발이식병원은 치료보다 이식을 해야 수입이 되기 때문에
치료는 뒷전인건지......
일단 치료 목적이라면 모발이식병원보다 대학병원을 찾는 것이 낫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