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4살 백일갓지난 아이까지..
세 딸아이의엄마에요
그동안.. 아이들 신경써주지 못해서
집에 전집한질없네요..
그저 큰애 애기때 사준 애플비 홈쇼핑서 할때 사준게 다일뿐..
지금부터라도 책 마니 읽어주고 신경써주려고하는데
아는게 하나도 없어요..
자연관찰이랑 창작부터 들여줄려고 하는데
자연관찰은 지금 검색하고 공부한결과 연두비 와 명꼬로 알아보구 둘중 하나 들여줄려고하는데
어떤게 더 낳을지 추천바랍니다.
창작도 추천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푸른나무
토들과 테마동화,글끼말끼정도 들이시면 세 아이 모두 활용 가능할 거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오래 활용할 수 있는 책들이 많지 않죠. 어떤 아이를 기준으로 책을 고르실 건지 결정하시는게 좋겠어요. 아마 4살6살 함께 볼 수 있는 책들이 낫겠죠? 책 많이 안보여주셨음.. 재밌는 창작을 먼저 시작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자연관찰은 저흰 프뢰벨 있는데.. 사실 내용이 좀 부족하긴 한 거 같아요. 어릴땐 집중하기 좋은데.. 구체적인 내용은 많이 빠져있더라구요.
앤드류
우리 애는 명꼬 자연관찰 보고 있어요. 명꼬 자연관찰 추천드릴게요.
요즘 저희집에서 제대로 뽕뽑고 있는 자연관찰 이거든요.
큰 아이는 세밀화 카드로 한글공부 하구요, 둘째는 스티커북으로 열심히 붙이기 놀이 하고 있어요.
그냥 책만 보는것보다 이렇게 카드나 스티커북으로 활용해주니까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것 같더라구요.
유진
창작으로 아삭아삭 맛있는 동화추천해요.
기발한 내용과 따뜻한 색감에 우리 공주 반응 좋더라구요.
독후활동도 소개되어 있어 6,4살 따님과 함께 활용하면 좋을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