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는 좋아하는 편이어서 낮잠자기 전이랑 저녁에 잠들기 전에 30-40분씩 꼭꼭 읽고 자거든요. 근데 지금 집에 있는 책이 지겨운지 읽긴 읽는데 .. 처름처럼 즐겁게 읽지 않네요. 한 3달 전에 늦었지만 프뢰벨 영테 중고로 사줬는데 정말 잘 읽었거든요 모든 책을 다 많이 읽어서 너덜거리고 다 외웠어요 ㅎㅎ
여기서 열심히 검색해보니 자연관찰, 창작, 성장동화 이렇게 넣어주면 될꺼 같은데 어떨까요? 한번에 사주기는 금전적으로도 그렇고..또 한번에 이렇게 책이 많아지만 오히려 더 안 읽을거 같아서..
자연관찰 -> 한달 후에 차일드 애플-> 한달 후에 성장동화( 점프점프같은..)
이렇게 구매할까 고민중이에요.
당행본과 싼 전집들 ( 리틀베이비픽쳐, 돌잡이 수학) 그리고 프뢰벨 영테가 전부라서 이번에 자연관찰 사는데..고민이 많이 되네요
여기 보니 첨에는 세밀화로 구매하시고 또 조금 있다가 실사로 보여주시던데.. 저는 첨부터 실사로 보여줄까 하거든요
자연관찰을 초등학교까지 쭉 볼 수 있는 책을 사면 지금은 보기 너무 어렵고..
그렇다고 이번에 구매하고 또 조금있다 사기에조 좀 그렇고..
어떤게 더 좋을까요?
지금24개월부터 꾸준히 오래오래 볼 수 있는 너무쉽지도 어렵지도 않으 좋은 자연관찰 소개 부탁드려요!!
제가 찾아본건 연두비,웅진 땅친물친 정도인데..
촉촉한 초코칩
사회성그림책 마음빛 마음코칭 구름고래등 저도 보고 왔었어요
다 좋더라구요 이야기는 조금씩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다 좋은내용이라 좋더라구요
우수리
책좋아하는 아이들을 가진 맘들의 똑같은 고민...^^
저도 책좋아하는 딸을 위해서 나름 많이 구입해줬답니다...
24개월이면 때올비의 생활동화가 좋아요...
그림이 이뻐서 아이가 책에 집중을 잘하고요...
읽어주는 맘들도 글밥이 적당해서 부담없고요..
개똥이네 덤핑세일 이용하면 가격또한 부담없어요..^^
은아
저두 실사루 보여주고싶어서 몬테 어린이와자연 들여서ㅂ보여줬어요. 백일쯤 들여서 보여줬었는데 요즘 20개월인데 아주 좋아해요.
달님
교원 자연이소곤소곤도 좋아요...초등학교 가서도 충분히 활용할수 있어요..그렇다고 지금 어려운건 아니구요...저희 8살부터 27개월까지 다보고 있어요...동생도 샀는데 지금 초등4학년 올라가는데 3학년까지 학교숙제할때 활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