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통장 원본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일년동안 꾸준히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차곡차곡 모인 것은 보여지는데 얼마전에 CC 재정보증을 편리하게 제가 직접 하려고
외할머니한테 3000만원을 빌려 넣어서 영문 잔액 증명을 만들구요 다시 바로 할머니께 송금을 해 드렸어요..
그래서 계속 1000만원정도로 통장이 유지되다가 갑자기 4000이 생겼다가 다시 1000만원쯤으로 줄었어요..
이런 경우에 별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요? 이런식으로 된 것이 두번이에요.. 왜냐면 제가 잔액 증명을 5월초에 한번 끊고 6월초에 한번 끊고 두번 그랬거든요.. 만약에 이것에 대해서 물어보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약간 걱정이 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얼마 머무를 거냐고 물으면 제가 CC로 가는 거니깐 2년이라고 대답하려고 하는데 괜찮겠죠? 사실 미국에 가져 갈 돈은 일년치 뿐히 안되거든요... 제 통장에 있는 돈도 일년치가 다구요...
하지만 어머니께서 적금 통장에 4600만원정도 가지고 계셔서 보증을 서 주실 것이니깐 2년 머무른다고 대답해도 되겠죠?
그리고 제 생각에는 제 통장에 1400정도의 돈과 어머니 통장 보여 드리고 아버지 연금 받으시는 것 보여드리고 부동산 첨부하면
재정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긴한데 조금 불안하긴 하네요.. 아주 많은 돈은 아니기 때문에..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