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해외인턴쉽?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수학과/경제학과 학생이기는 하지만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을 영어공부하는 해로 생각하기로 했는데요.

내년 6개월은 미국 혹은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나머지 6개월을 교환학생 혹은 해외인턴쉽으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토플 성적을 준비를 하면 교환학생을 가게 되더라도 유럽에 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환학생을 떠나기 전에 한국에 없으면 비자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한국에 다시 돌아왔다가 가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교환학생을 생각하지 말고 어학연수를 하고 제가 일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해외인턴쉽을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해외인턴쉽에 국내에서 인턴쉽을 하는 것처럼 영향력이 있는지를 모르겠더라고요.

또한 해외에서 무급인턴쉽을 하더라도 대기업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에서 일하게 될텐데요..

물론 영어를 잘 하게 된다면 메리트가 있겠지만 이것은 굳이 인턴쉽이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것 때문에 정말 근 한 달간 너무너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이 있다면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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