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밥 다 뽑고 왔습니다.

오늘 나머지 실밥을 뽑고 왔습니다. 개운하네요..

아울러 아래 글에 덧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의사 선생님께선 이젠 머리 감아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다 보니 하나또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이식한 부위를 만지면 딱지가 있는데머리감다보면손으로 만지면 다 걸리는데 이건 가만히 놔둬야하는거죠?

임의로 떼면 효과가 없는거죠? 딱지뽑으려다가 이식한 모가 빠질수도있으니 그런거죠??

그리고,, 먼저 글에 덧글 달아주신타바타게님....

프페라면 뭘 말씀하시는건지요? 어느 게시판을 봐야하나요?

댓글 1

  • 비마중

    프로페시아랑 같은 성분은 프로스카도 있는데 저는 프로스카가 싸서 좋더라고요 ^^; 근데 쪼개 먹어야된다는 불편함이있지만.. ㅎ 아무래도 싼게 좋겠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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