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 맘 먹고 약물 치료를 한지 1년 3개월이 됬네요.
처음에 약 복용할때는 미녹시딜도 열심히 5개월정도 발라주었는데 효과가 미비하고 금전적인 이유로 미녹시딜은 빠이빠이
프페도 열심히 복용했는데 정말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네요
현상유지정도.. 엠자와 오자가 함깨 오다보니 원 ,,,,,
그래서 이번에 약 끊기는 불안하고 프로스카로 갈아타볼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아니면 프페로 좀 더 버텨볼까요??
그리고 프페 복용할땐 3개월 처방을 받았는데 1.5로
프카도 똑같이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