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탈모 진행중입니다.
담배끊은지는 1년 됐고, 운동한지도 1년 됐고,
프로페시아 복용한지는 한 4~5개월 됐고,
미녹시딜 바른지는 한 한달?됐습니다... (미녹시딜은 꾸준히 바르지 못함)
선식 먹은지는 반년 정도 됐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m자는 진행되더군요. 정수리도 원래 좀 얇았었는데,
정수리는 숱이 엄청 많아지고 m자는 계속 진행...뭐 이건 어쩔수없거니 생각하고 그냥 하던대로 관리나 하면서 늦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질문하고 싶은 건 얼마전부터 머리를 올백하려고 뒤로 넘길때마다 m자(앞머리 두피)쪽에 당김? 통증? 같은게 있는데요..
뒷머리나 옆머리는 아무리 당겨도 느껴지지 않는...이거 왜이런건가요?
그냥 탈모진행중이라서 그런가요?
다른m자 분들도 그런가요?
아니면 미녹시딜 부작용인건지...궁금하네요.모아님과 다른m탈모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