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새 청년실업이니 뭐니 하는 게... 다들 대기업이나 좀 튼실한 중소기업 취직하려고 해서 그런 거 아닌가요...?

물론 저도 그러면 좋겠지만....
제 삼촌은 7전 8기? 아니 한 19전 20기로 대기업에만 들어가시려고 하더라구요..
나이 어린 제가 보는데.. 참 안쓰럽더라구요..
여기 분들도 다 그런가요..?
눈만 좀 낮추면 수월하게 들어갈텐데..
오히려 좀 알아주는 기업은 아니여도
본인이 잘한다면 거기서 팀장 과장 부장.. 뭐 이렇게
쉽게 승진하지 않을까요..
그냥 할 일이 없어서 끄적여봤습니다.
너무 깊게 받아들이진 마세요 ㅠ

댓글 3

  • 개굴츼

    아하

  • 사자자리

    아 그 정도예요..?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잘 몰랐군요.

  • 호빵녀

    중소기업도 어느정도 먹고살만한 곳은 다찹니다. 사람 안구해진다고 툴툴대는곳은 지방이거나, 생활하기에 월급이 쥐뿔도 안되거나(야근은 ㅈㄴ시켜대니 최저임금수준), 3D일이이거나... 대부분 뭔가 이유가 있죠. 눈높은애들은 어디가나 있지만 많지않음. 1600, 1800받으면서 저축해서 결혼준비할 수 있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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