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탈모가 맞고 하루에 200가닥은 족히 넘게 빠짐니다.
일단 제머리는 제가 제일 잘아니까 전이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많이 빠졌구요
근데 의사는 뭐 아직 신경쓸 탈모까지는 아니라고 말하는데 ...ㅡㅡ;;
돌팔이 같아요 뭐 기계따위도 없고
다른 병원을 가야겠죠??
질문좀 드릴께요
1. 다리털이랑 손쪽에 털미 굵어지고 많아 졌는데 이거 왜이러나요?ㅜ.ㅜ;; 이것도 걱정이에요 징그럽게 스리 많아요
2. 빠진털은 다시 나는지요?? 진짜 탈모 20대에 오니 스트레스 장난아니네요....
3. 탈모때 머리를 짤라야 되나요?? 제가 남자인데 지금 머리를 기르고 있어요 짧으면 더 없어보일꺼 같고햇요
4. 병원은 어디로 가야 잘진단을 해주나요??
참 탈모가 되니 진짜 이거뭐 답이없이 스트레스네요....ㅋ
촉촉한 초코칩
댓글들 감사합니다~^^
크심
1. 꼭 탈모가 아니더라도 나이먹으면 몸에 털이 굵어지고 많아질 수 있어요
2. 본인이 노력하는 만큼 탈모도 틀림없이 좋아집니다.
3. 탈모와 머리 길이와는 별다른 연관관계는 없지만 머리가 긴것보다는
짧은게 관리하기가 편하기 때문에 짧게 자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4. 병원 방문하기전에 두피 현미경이라도 갖추고 있는지 물어보고 가세요
두피 현미경 조차도 없다면 별 도움이 안되실꺼예요!!
스트레스 또한 주요한 탈모의 원인이니까요...맘 편히하시고
다슬
1.저도 다리털 좀 굵어졌네요 ㅅㅂ...ㅠㅠ..
2.의사 선생님이 뭐 영양분 넣어주고 그러면 다시 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20대 ㅠㅠ
3.머리는 별 상관 없는 것 같아요. 저 밑에 글 찾아보니 30cm이상이 모근에 부담이 된다 어쩐다 하시던데 ㅎㅎ.. 그래도 머리 좀 길다 싶으면 집에서 조금씩 손질 하심이... 저 같은 경우에 머리 감을 때 물 축축하게 묻은 머리 들어올릴 때 물과 함께 머리가 한꺼번에 빠져버릴꺼 같아서 두렵심 ㅋㅋ
4. 전 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