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하고싶은여자 안된하고하는남자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을 약속한 남자와 연애중인 여자예영ㅎㅎ
예전부터 저는 이마가 너무 못생겨서 이마 수술이 꼬옥 하고싶었죠 다른 곳도 하고싶지만
무섭기도하고 비용도 부담되해서 이마만 하려고 하거든요..이마는 지방이식 정도로 생각중이거든영..
아무튼 전 사귀기 전에 저는 꼭 성형을 하겠다고 했어여..
근데 이제 하려니까 죽어도 안된다는 거예여!!ㅡㅡ
본연의 모습이 좋아서 만난거래나 머래나ㅠㅠ저는 컴플렉스거든여..곧 스트레스고여
저도 여신머리 하고싶은데..맨날 앞머리 내리고 있어야하고 고데기하기도 귀찮고
바람불면 혹시나 까져서 보일까 노심초사 손으로 막느냐 바쁘고ㅠㅠ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는 얼굴이라서 앞머리까지 내리니까 더 어려보이는거예여..이 스트레스 아시나요?ㅠㅠ
어떻게 말해야 남자친구를 설득할 수 있을까영..참 고민이네여ㅠㅠㅠㅠ

댓글 2

  • 나예

    제가보기엔 ... 음... 사람마다 다다르겠지만...
    그남자분이 정말로 그쪽을 사랑한다면 성형하는것도 이해를 해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
    반대하는 입장도 이해는갑니다.. 자기여자가 얼굴이나그런곳에 칼을 댄다는걸 싫어할수도 있거든요.
    근데 이해를 해주는게 남자로써 맞다고 봅니다 !!!

  • 보슬

    ㅋㅋ남자들은 정말 이기적인것같아요 ~ 결국에 해서 예뻐지면 완전 좋아할거면서 말이예요 ㅠ.ㅠ
    그래도 설득시켜보세요 ! 제 친구도 거의 6개월정도 설득시켜서 눈했는데 ~
    지금은 예뻐졌다면서 더 좋아한대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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