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좁다고 하던데...아웃백과 헥사타프 설치가 가능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6
뽀대미녀
조언 감사드립니다.^^
애교
이번에 코베아 초정 캠에서 운빨(?)로 오토캠장 당첨이 되었습죠...
그것도 어린이도 아닌데 새나라의 어린이마냥 일찍 일어나게 만드는 바로 전철 다리 밑...ㅠㅠ
그리고 전기사용도 안되어서 이웃들이 불법(?) 으로물고 물고 온 릴선에 저도 이웃에게 가서 물고 와서 전기사용하고,
전철이 막차가 끊기고 나서 첫차운행 사이 중간 시간에 중간역까지 이동하는 전철이 있다는걸 자람섬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막차가 끊겨도 다시 한번더 아이들 이불을 덮어주라고
목련
조언 감사드립니다.^^
사랑은아픔
저녁 늦게까지 기차가 지나다니고 아침 일찍 기차 지나가는 소리에 아침 잠을 깨실 수 있습니다 넓은 잔디밭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 좋습니다 하지만 잠탱이님의 말씀처럼 기대만큼 좋은 곳은 아니구요 외부에 막국수집이 맛난 곳이 있으니 한 번 드셔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나샘
조언 감사드립니다.^^
심플이
설치가능해요. 가보시면 다들 주차칸에 차를 주차하지않고 사이트 앞쪽에
일렬주차 해놓고 주차공간까지 활용해서 텐트와 타프를 설치하시니까 그렇게 하시면 충분할거에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너무 기대하지는 말고 가셨으면 해요. 자라섬은 기대만큼 좋은 곳은 아니더라구요.
가시는길 꽉 막힐테니 여유 있게 출발하시구요. 가셔서도 여유를 즐기시다 오셨으면 좋겠어요.
강가쪽에 벌레많으니 에프킬라 랑 모기향 꼭 챙겨 가시구요.
아참 자라섬에서 가장 좋은 곳은 이화원
뽀대미녀
조언 감사드립니다.^^
애교
이번에 코베아 초정 캠에서 운빨(?)로 오토캠장 당첨이 되었습죠...
그것도 어린이도 아닌데 새나라의 어린이마냥 일찍 일어나게 만드는 바로 전철 다리 밑...ㅠㅠ
그리고 전기사용도 안되어서 이웃들이 불법(?) 으로물고 물고 온 릴선에 저도 이웃에게 가서 물고 와서 전기사용하고,
전철이 막차가 끊기고 나서 첫차운행 사이 중간 시간에 중간역까지 이동하는 전철이 있다는걸 자람섬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막차가 끊겨도 다시 한번더 아이들 이불을 덮어주라고
목련
조언 감사드립니다.^^
사랑은아픔
저녁 늦게까지 기차가 지나다니고 아침 일찍 기차 지나가는 소리에 아침 잠을 깨실 수 있습니다 넓은 잔디밭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 좋습니다 하지만 잠탱이님의 말씀처럼 기대만큼 좋은 곳은 아니구요 외부에 막국수집이 맛난 곳이 있으니 한 번 드셔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나샘
조언 감사드립니다.^^
심플이
설치가능해요. 가보시면 다들 주차칸에 차를 주차하지않고 사이트 앞쪽에
일렬주차 해놓고 주차공간까지 활용해서 텐트와 타프를 설치하시니까 그렇게 하시면 충분할거에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너무 기대하지는 말고 가셨으면 해요. 자라섬은 기대만큼 좋은 곳은 아니더라구요.
가시는길 꽉 막힐테니 여유 있게 출발하시구요. 가셔서도 여유를 즐기시다 오셨으면 좋겠어요.
강가쪽에 벌레많으니 에프킬라 랑 모기향 꼭 챙겨 가시구요.
아참 자라섬에서 가장 좋은 곳은 이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