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직접 보고 사야 하는게 제일 좋지만,
아주 기본적인 지식도 없이 서점에 가봤자 서점아저씨 말에 휘둘리기만 하고..
컴퓨터에 스맛폰까지!! 언제든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좋은 세상에 사는 우리이니만큼
문명의 이기를 활용해야겠지요?!
우리 아들 자연관찰책 좀 들여주려고 합니다.
책 보는거 좋아하는 아이고, 호기심도 참 많은 5살 남자아이랍니다!
지금 시기에 세밀화 자연관찰책을 들여주긴 좀 늦은 것 같고..
실사와 세밀화가 적절하게 섞여있는 책이 좋을 것 같아요!
활용도 지금부터 초등때까지 길게 활용할 수 있었음 좋겠구요!
일단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고,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책이면 더 좋겠어요!!
사이트 어뭉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agine
자연관찰은 자연이 통통처럼 실사가 잘 되어있어야 보기도 좋죠.
관련 내용도 부록에 좀 더 상세하게 되어있어서 활용도가 높은것 같아요.
민트맛사탕
트윙클이요..`
울 아들도 자연관찰 갈아타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괜찮은것 같아요..
교과연계도 잘 되어 있고요 여러면에서 맘에 들더라고요..
한번 알아 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여울가녘
올빼미 자연관찰 좋을것 같은데요.
주변의 동식물과 자연현상에 대해 친화적으로 접근하고 하고, 곧 초등 학생이 될텐데 학교 공부에서 중요한 논술의 기초까지 다질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랍니다
수리
저도 유치원 남아 엄마랍니다! 유치원에서 토끼랑 고슴도치랑 여러가지 동물들을 사육하고 있기도 하고, 수업시간에 많이 배우는지, 유치원 다녀오면 이것저것 보았다는 자랑도 하고, 질문도 많이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저도 자연관찰책을 들여주려고 알아보고 있는중인데, 세밀화는 유치원생에게 너무 늦은것 같고, 세밀화 안 본 아이면 실사와 세밀화가 섞여 있는 책이 좋을듯 싶은데, 꿈틀꿈틀이 그런 구성이네요!! 활용도 길게 할 수 있을 것 같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