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연회부터 기업 외식업까지 일을 하다가 허리를 다쳐 몇달동안 쉬고 이제 일을 다시 할까 생각 중 인데요.개인 업무능력 보다는 학벌을 중요시 생각하는 대기업에 기준을 따져보니 준비할게 너무도 많고 기준미달에 엄두가 나지않아 보지도 않고있고요.결론적으로 요식업이라는 서비스업자체가 밥도 못먹고 손님 배체우는 일이다보니 급여나 복지를 안볼수가 없더라고요.질문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보통우리가 알고잇는 닐리,일마지오,요남자,쿠킹팩토리등 프렌차이즈 소속의 레스토랑 정직원으로 들어갔을때의 복지상태와개인 큰 레스토랑 정직으로 들어갔을때의 복지를 묻고 싶은데요.
제가 알기로는 프렌차이즈 소속의 경우 점포별로 죽게 돌려 등골빼먹는걸로알고있습니다.개인레스토랑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기업이며 일반개인집으로 월급이 너무 짜서 연차가 거듭될수록 요리에 대한 열정보단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되는 시기다 보니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조리경력 3년차에 접어드는 26세 남입니다.
태양 2013.11.0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