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모아에서 정보 많이 듣구,,,
평소 밋밋한 이마와 볼살이 없는게 가장 큰 스트레스였는데
마침 할수있는 시간도 생기고 급한데로 당장 어제 지방이식 하고 왔어요..
하...
수술내내 딱히 심하게 아픈건 아니였는데
무섭고 떨리고 두려움이 장난아니였어요..
뭐 들어갑니다.. 지금 뭐해드립니다.. 요렇게 얘기 해주면 좋았을꺼같애요ㅠㅠ
하고 나서 처음 얼굴 봤는데
코가 넘 낮아보이면서 괜히 했나 싶은 생각이 순간 들더라구요
후기보면 거의 다 몇개월뒤에 올리신것들이라
저처럼 막 받은 사람들이 어떠셨을지 너무 궁금해요 ㅠㅠ
붓기가 지금은 너무 심해서 그런건지
언제까지 붓기가 가는지
지금 얼굴에 너무 어울리지 않는거같구
너무 우울합니다 ㅠㅠ
호텔모아 분들은 어떠셨는지 제발 답변좀 많이 해주세요 ㅠ.ㅠ
늘다
저는 지금 2차하고 이주접어들었어요
지방이식은 이주부터 삼주사이에 점점 빠지면서 자연스러워져요 저는 3주부터 정점을 봐써요 어딜가나 이쁘다 잘했다 소리듣고
그리고 두달뒤에 이차맞았어요
아직 살짝붓기있지만 효과좋은거 겪어봐서 괜찮아요 3주부터 이뻐지실ㄲ예요
초록이
저도 첨엔 엄청후회했어요 첨부터 티나지않을정도로 살짝만하는걸로조금넣었는데 붓고 멍들고 얼굴형태이상해지고..근데 2.3주지나니까 넘괜찮은거예요 한달반지나니까 자연스럽게되서 괜찮은데 2차는 또고민이네요 시간이 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