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가 이제 22개월 곧 두돌이 다되어가는데 변변찮은 책이 없네요.
둘째는 이제 4개월이예요.
1.자연관찰
검색해보니, 보리세밀화랑 명꼬 자연관찰 많이 사주던데요.
보리세밀화는 첫애가 보기에는 너무 쉬운가요? 둘째생각해서 보리세밀화 사는게 날지, 아님 그냥 명꼬를 사는게 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보니, 보리세밀화는 단행본인줄 알았는데 총 10권 정도 되는것같더라구요.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명꼬도 총 몇권인지 궁금합니다.
명꼬는 25만원정도면 싼거라하는데 그런가요?
어디서 구입하는게 좋은지도 궁금해요.
2 생활동화,
헤밍생활동화 : 이건 씨디도 있는거 같던데 총 50권이라하던데 15만 정도면 구입가능하다고 많이 올리셨더라구요. 다들 서점에서 구입하시는지, 내용은 괜찮은지 궁금해요..
재미둥이, 명꼬 생활..머 이런것도 있는데 검색하다보니 정리가 잘안되네요.
지금 읽어줄 책이 너무 없어서요. 꼭 답변 부탁드려요. 맘맘 급하네요. -.-
낶아
저도 창작좀 읽어줘얄듯.
슬현
모두들 답변 감사드려요...괜히 마음만 급해졌었는데...창작쪽으로 더 알아봐야겠네요. ^^
연연두
창작으로 고르시면 되겠네요..울아이 17개월인데 똘망똘망 잘봐요..첫전집으로 추천드려요..생활창작이구요 양장본도 있고 보드북도 있어요..동요,구연동화cd도 있구요.. 큰애 본후 둘째까지 충분히 활용도도 좋을듯싶네요..
펴라
여아인 경우에 자연관찰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요.
서점가서 아이에게 책 보여주고 선택하세요.
그리고...생활동화보다는 창작이 낳을건데요.
전 지금 28개월 남아랑 4개월된 공주님 있는 엄마인데요.
울아들은 헤밍생활보다는 창작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핫와인
창작많이 읽히세요..일단은 시공주니어도 좋고 여러가지 잇으니까요..
재바우
지똘맘님~ 서두르지 마시구요... 처음 들이는 전집이라면 꼼꼼히 살펴보세요~ 전집 1질이면 보통 20~30만원이고 더 비싼 전집도 많지요. 전집은 보통 아동서점을 이용합니다. 집 근처에 단골 아동서점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친해지면 책을 더 깎을수가 있거든요..^^
자연관찰과 생활동화 두 종류를 들이실건가요? 아동서점에 직접 가셔서 살펴보시는게 좋아요.. 말만 듣고 샀다가 마음에 안드는 경우도 종종 있답니다. 아동서점에 가실때는
의사양반
애긍..클릭하고 들어 온지라 기냥 몬나가고;;
도움 몬드려~~미안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