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중2올라가는 여자에요

저희학원은 좀 특이해요

중1,2,3학년들 다 같이 한교실에서 공부하거든요 ㅎ(수학할때만)

수학은 원장선생님께서 가르치시는데요 원장선생님이 좀 야한이야기를 많이 좋아하세요

그래서 공부하다가 야한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러거든요?

아 이제부터 본론 들어갈께요 ㅎㅎ

제가 남자많이 밝히는 여자애로 찍힌거 가타요..ㅠㅠ

저에게는 좋아하는 오빠가 따로있어요(이학원에 안다니궁) 그런데 진짜 막 주말만 되면 제가 오빠들이랑 놀러다니고 그런걸로 알아요

제나이쯤 되면 사춘기로 인해서 남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요?
저는 표현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몰라서 일부로 오버를 해서 말해요.

힘듦니다.

주위시선들도 제가 여우처럼 보구요

요즘 원장선생님 잔소리도 늘고

그냥 아무도 저를 몰랐으면 좋겠어요.

쉬원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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