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 사는 나이 16살의 학생입니다. 꿈은 사업가,사장입니다.
이제 막 고등학교 (대전외고)들어 가고요.그래서 지금 영어 단어책과 문법책, ebs등을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사촌 형이 크게 해보라고 미국대학을 가라고 추천했습니다.
한국 대학만 생각했던 저로서는 약간 충격이었어요.
물론 저도 엄청 들어가고 싶죠. 공부를 피터지게 해서라도..
그런데 너무 갑작스럽게 목표가 바꿔지는 바람에 뭐부터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시험도 뭘 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토익? 토플 그외에 sat인가?? 그런것도 있다던데 어떻게, 언제 치는지도, 얼마나 어려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막연하게 가고싶다.. 이러고 있지만(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잘때 300번씩 나는 할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외우긴 하지만..)솔직히 잘 모르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도 모릅니다.
좀 도와주세요.
뭐 대충 시험은 무엇무엇을 치는지,
언제 언제 준비해야 하는지, 점수는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정도라도 알려주세요.
대충 틀만 잡아주시면 되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