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부분도 휑하고..
정수리 부분은 말하면 입 아푸고...
이럴 경우 머리스타일을 어떻게 해야할지....ㅠ-ㅠ
결혼식두 가야하고....
가끔 사람두 만나야 할때...몇년째 그 머리 스타일...
참..서글풉니다....
님들은 머리 스타일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저는 미용실 안 다닌지 언제인지 기억조차 없습니다...
미용실 갈때마다 머리숱 진짜 없다고..
언니 탈모 같다고 쉽게 말하는 그 놈의 언니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상처 받아...
아예 안 갑니다...
예전에 올백해서 머리띠 하거나 정수리 부분 가릴려고....
그랬는데 이제는 앞머리 부분두 휑해서....뭘 어떻게 해야 할지...외출하기가 겁이 나네요...ㅠ-ㅠ
사람많은곳 가기도 싫고...
사람 만나기가 무서워요..
미리내 2013.11.02 댓글 6
염소자리
마자요..사람만나는게 두렵고..직장생활하고 있는데...사람들이 탈모인지 알게되면 그만두려고 맘먹고 있어요.
ㅠ
꽃가람
저두 갓엇는데 머리보구 미용실언니가하는말이 미용실안온지100년됫냐구 머리결도그렇고 장난아니라구ㅠㅠ그래가지구 아이에 확잘라버렷어용..
범한
마자요. 미장원가기 정말 싫죠. 저도 안간지 한 3년쯤되었나?? ㅜㅜ 전, 그냥 하나로 묶고다녀요.대충 머리 하나로 모으면 정수리 부분은 가려지니까요...ㅠ
달빛
나도 사람만나기가 무서워요.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쉽게 말조차 못꺼내고 그냥 마음을 포기해버리는....
점점 제 자신이 밉기만 하네요.....
핑크펄
정말 그럴 때 있죠... 근데 참 손님 뒷통수에다 대놓고 \어머!! 머리 너무 없으시다\ 정말 서비스 정신 없는 미용실이죠..ㅡ.ㅡ;; 나쁜!! 전 단발머리를 유지합니다;; 근데 바람에 앞머리 날아갈 때 좌절 ㅠㅠ
새나
저도 예전엔 -_-미용실가면 여기 머리가 없어요~ 이소리 진짜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요즘엔 그소린 안들어용 ;;
두피 공부하면서 배웠던것들 하나하나 하고 있는데요
효과가 갑자기 확 나타나는건 아니더라구요
꾸준히 노렸했답니다 ^^;;;
수다방에 가면 습관들이기 라고 제가 글 올려놓은거 있는데
그것도 보시고 그리고 사이트에 좋은글 많더라구요 집에서 할수 있는 방법 올라온 글 보시면서
하실수 있는건 꾸준히 해주세요~
적어도 더이상 빠지는건 막으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