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전 처음 접한 향이 이세이미야키 로딧세이 옴므인데
그때 당시에도 감귤향은 좋았느나 너무나 독한 듯한 냄새에 머리가 어지럽더라구요.그래서 바로 르파겐조를 샀는데
물향이 저에겐 맞는듯. 참 캐주얼하고 편하게 썼습니다.
지금도 반이나 남아있네요.반면..르파겐조에 길들여진 제가
로딧세이 옴므를 사용해보려고 어제 한번 뿌려본 결과어흑..도저히 못 참겠습니다. 인터넷에서 4월달에 산건데 벌써 변색이 된건 아닐테고..
벼룩에 내놓을 참입니다 ㅡㅡ; 교환으로르파겐조처럼 물향 비슷하면서 시원한 향 어디 없을까요?
전 희귀한거보다 흔한게 좋더라구요.
흔한게 확실히 좋다고 입증된거더라구요
일단 보고 있는게 레몬향이라는 ck one 인데요.
괜찮나요? 르파겐조 계열 향수 로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