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곰곰이 질문이요~

시누가 예전에 누구한테 물려받아서 지금 초등입학하는 조카 뵈주고

꽁꽁 챙겨뒀다가 가져다준담서 주고간 곰곰이가 있어요.

무려 96년판인데...

몇장 찢어진것도 있고..(책 내용이 중간에 뚝! 없어져버린다죠..-ㅅ-;;)

책이 나달나달...말그대로 무슨..책대여점에서 인기만화책들 나달거리듯이 헤질대로 헤진 오래된 책이거든요
지금은 아기 월령이 만7개월이라 보여줄 단계는 아니지만서도..

읽기 독립용으로 괜찮다는 얘길 많이 들었던지라..저도 나중에 사줄까말까 생각은 했었거든요

근데...96년판이면 읽혀도 괜찮을까요??

혹 맞춤법이 중간에 변경됐다던지 하면 안보여주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읽기 독립용으로 중간에 찢어져버려 내용이 이어지지않는 책을 보여줘도 재미를 느낄까요?--;;;;
것 참...꽁으로 들어온 책도 맘이 안맞아서 걱정입니다.;;;;

댓글 1

  • 맞빨이

    상관없지 않을까요. 저는 조카가 쓰던책 많이 물려받는데.. 울 아덜도 상관없이 잘 봅니다.
    엄마 생각이실것 같고 엄마가 신경쓰이실 뿐 아이는 별 관심 없을거예요.
    저는 제가 털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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