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고2이고 앞머리 좌우쪽에 머리카락 숱이 확 튀나게 없네요
사실 제가 중2때 반삭하고 알게됬는데 그땐 별 신경쓰지 않았어요
근데 최근에 맘도 잡고 공부할겸 다시 반삭을 햇는데 지금보니 그 범위가 더 커졌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전부터 머리깜을 때마다 하수구쪽에 머리카락이 뭉쳐져있고, 두피상태가 좋지 못했었습니다.
실제로 반삭했을때도 미용실 누나가 두피가 안좋다고 했었구요
가려움증도 있고 머리가 m자인데다가 또 제가 좀 소심하고 입시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이것도 영향이 클까요??
아무래도 병원 한번 들려야 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미드미
아버님께서는 언제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는지 여쭤보세요 ^^
유전적인 소인이 있다고 하더라도
억대몸값님의 다른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이 되어서
탈모가 일찍 찾아온 것 일 수 있습니다.
가려움증이 있다면 우선 두피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이고,
소심하거나 예민하거나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도
탈모를 일으킬수 있답니다. 유전적인 원인뿐만 아니라
다른 원인에도 m자는 나타날 수 있구요...
사이트 공지에 있는 20가지 수칙 잘 지켜주시구요 ^^*
천천히 식
힘차
네 아버지가 이마가 훤하신데.. 유전된건가요??
얀새
m자형같은데... 혹시 아버지가 탈모이신가요?
민아
40대 들어서 부쩍 빠지신 걸로 알고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