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6살 먹은 남학생입니다.
지방 국립대 인문학과 계열에 2월에 졸업예정이네요. 그렇지만 이렇다할 스펙도 없고 그것보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현재 학원에서 알바일을 하면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토익은 700점 후반대에 가진거라고 모스자격증 등의 자격증 2개정도네요.
연봉만큼이나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무얼 해야 할지 모르니 제 자신이 너무 작아집니다.
좋아하는 거라곤 음악을 좋아하고 새로운 경험을 즐긴다는 부분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종일 컴퓨터 앞에 있는 게 아니라
움직이는 활동성이 있는 분야였으면 좋겠네요.. 적성검사를 받아보아도 어떠한 직업이 있고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니 제가 방황하고 있네요..
고수님들~!! 제가 어떤 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제게 실마리 하나라도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스펙 :전남대학교 인문계열 졸업예정
토익 700점대 후반, 모스자격증, 워드 1급, 정보처리 기능사 1급 정도.
기타 : 활동적인 분야를 좋아합니다. 행사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도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학원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고수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샘찬
토익이 잘하시네욤 ㅋㅋㅋ
꽃내
스펙에 구속당하시기 때문에 갈피를 못잡는거예요- 평소에 하고 싶은 일들, 기업들, 직무들, 이런걸 한 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연봉이 걱정이 된다면 난 어느정도 연봉을 받으면 만족할지.. 그런 기초적인 것을 내 스펙을 생각하지 말고 찾아보세요. 전시 컨벤션 관련 일도 있을 것이고 윗분처럼 서비스직도 있을 것이고, 광고나 미디어 쪽 일도 있을 것이고.. 종일 움직이는 활동성 있는 일은 근데 많이 없어요 여행가이드 이런거 아니라면 모를까.. 컴퓨터 앞에서 일
아픔이보여
음...다른 대외활동은 하신게 없는지요??
살짝 막연한 질문이긴 하네요;;;
활동적인 거라면 서비스업처럼 움직이면서 일하는 것을 말하시는 건가요??
님 스펙정도라면 중간이상은 되는 것 같은데~
하고 싶은 일을 우선 찾아서 그쪽 경력 혹은 활동을 하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