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에서 포카라로 버스 이동할 예정인데요. 알아본 바로는 20불/15불/600루피 세 종류가 있다는데요.
600루피는 점심이 없고 낡은 차
20불/15불은 점심 포함이라는데 이 둘의 차이는 뭔지 알 수 있을까요?
4월말~5월초는 포카라-카트만두 비행기는 연착없이 잘 뜨는지 날씨에 따라 변화가 심한지도 알 수 있을까요? 말에 포카라에서다른 비행기는 다 갔는데 제가 탄 비행기만 한참을 대기해서 애가 탔던 기억이 있어요. 현지 대행사에서 예약해 준건데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해서요.
이름이없다고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도움이 됐어요. 그린라인을 굳이 안 타도 될 것 같아서 바바 어드벤처 예약 요청 했어요.
비행기는 일단 트레킹 끝나고 상황봐서 오전에 탈 수있게 예약하려구요.
남천
요즘의 한낮의 기온으로는 에어컨이 딸린 버스도 좋습니다.
바바 어드벤처(버스회사)를 권합니다.골든 트레블은 너무 낡아 에어컨을 거의 못 켠다고 합니다
두회사 모두 12불(중식 불포), 15불( 중식포함) 정도의 선으로 이용 가능하십니다.
20불은 아마도 그린라인을 말하는것 일테구요
국내선 포카라- 카트만두 구간
요즘의 포카라 날씨는 오후스케줄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어제도 마지막 비행기가 출발을 못해 결국 택시로 카트만두로 가신 손님이 있었습
우울녀
감사합니다. 저는 갈때는 버스 올때는 비행기를 탔는데요. 이번에 가는 사람들도 아마같은 방법을 택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녀는귀여웠다
왕복으로 한 교통 시스템을 이용하기 보다는
한번은 버스, 한번은 항공으로 하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체력이 좋은 초반에 버스로, 돌아올 때는 항공으로...
600루피의 투어리스트 버스도 괜찮습니다. 한번쯤 타볼만 합니다.
비행기는 늘 사람을 기다리게 해서 어떨 때는 목적지 도착시간이 버스와 비슷할 때도 있더라고요.